일상/리뷰

필로드 시술 후기 메모

기투 2026. 1. 14. 23:07

필로드 시술을 작년말에 받았다.

리쥬란보다 아프지 않다고 하였고, 리쥬란같은 시술을 평소에 받아보고 싶기도 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필로드는 리쥬란 가격의 절반 이하였다.

기억은 잘 안나는데 가격은 16만원이었나 그랬다.

얼굴에 아쿠아필 할 때와 유사한 빨판같은 기계를 갖다 대는데,

안에 미세한 바늘을 꽂혀있었다. 거길 통해 시원한 액체가 주입되었는데 그게 필로드인가보다.

효과는.. 글쎄

미미했던 것 같다. 내 피부가 쓰레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병원에선 나중에 마크뷰 보고 수분감이 좋아진 것 같다 얘기했으나

여전히 피부는 건조했다.

돈이 아까워서 기록이나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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