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드 시술을 작년말에 받았다.
리쥬란보다 아프지 않다고 하였고, 리쥬란같은 시술을 평소에 받아보고 싶기도 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필로드는 리쥬란 가격의 절반 이하였다.
기억은 잘 안나는데 가격은 16만원이었나 그랬다.
얼굴에 아쿠아필 할 때와 유사한 빨판같은 기계를 갖다 대는데,
안에 미세한 바늘을 꽂혀있었다. 거길 통해 시원한 액체가 주입되었는데 그게 필로드인가보다.
효과는.. 글쎄
미미했던 것 같다. 내 피부가 쓰레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병원에선 나중에 마크뷰 보고 수분감이 좋아진 것 같다 얘기했으나
여전히 피부는 건조했다.
돈이 아까워서 기록이나마 해본다..
반응형
'일상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콘서타 복용 1일차 후기, 부작용 (mbti가 adhd인 사람) (0) | 2025.09.13 |
|---|---|
| 내 취향 도매택 브랜드 메모 적어놓기 (0) | 2025.08.22 |
| 멀버리 알렉사 2년 사용 후기 (0) | 2025.08.17 |
| 2025.여름 포마이시스(역삼동) 피팅 예약 방문 후기 (0) | 2025.06.28 |
| 종로 예물 후기 : 트윈클링 아르웬 (디자인, 색상, 랩다이아, 등) (0) | 2025.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