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241

일본어 못타이나이 もったいない(勿体無い) 어원 분석

처음 배웠을때 뭔소린가 했던 표현勿体는 불교에서 사물의 본래 가치를 의미한다고.. 勿体 + 無い勿体(못타이)체면·본래의 가치無い (나이)없다→ 본래 가치가 없어졌다.→ 아깝다, 낭비다, ~~에게 과분하다 食べ物を捨てるのはもったいない음식을 버리는 것은 아까워.私にはもったいないお言葉です저에게는 과분한 단어입니다.

일상/일본어 2026.03.17

[경제]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 2023) : 노력하지 않는 자기소비 시스템 / 리뷰

1외식, 쇼핑 등 왠지 자꾸 고정적으로+무의식적으로 하고 싶은 행위를 분석할 것.(나는 그것의 어떤 점이 좋았는지 등등..)그리고 그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서 최대한 만들어 보려고 하자. (자기소비 시스템) 2~~라면 이정도는 해야지 (성별, 직업, 나이 등) 사회 고정관념이 나오는데 나도 그것 때문에참 짜증났다. 돈도 잘 못벌고 경제적으로 아직 자유를 얻은 게 아닌데, 나에게 직장인이 명품과 트위드 자켓은 사야하지 않냐는 주변인들.. 그걸 선물이라고 주며 혼자 뿌듯해하는 사람들.. 등이 떠올랐다.3뭔가 불편함을 자꾸 느껴지는대로 해결하려 하면 돈이 계속 새나간다는 말이 인상깊고 공감된다.집안 온갖 용품들이 그러한 것 같다. 옷은 물론이며..(개인적으로 식재료는 그나마 낫다고 생각)4매월 ?원 모으기 ..

독서 2026.03.17

다나카씨 실물로 보다

2023년 9월개인적으로 너무 웃긴 다나카씨.. 알고리즘에 새로운 부캐가 뜰 때마다 다나칸줄 모르고 속을 때가 몇 번인지 참 ㅎㅎ최근에도 불량연애 따라한거 진짠줄 알고 몇초 속음행사 mc였으나 게스트보다 다나카씨가 더 궁금해서 다나카석(?)에 가서 앉음세기초 일드에서 뛰쳐나온것 같은 의상버즈 민경훈씨이채연씨도 봤다. 춤 완전 파워풀..이때 hush rush란 노래를 처음 알았는데 음향이 울려서 더 좋았다.

일상 2026.01.22

[예술] 미술관에 간 할미(2025) : 알고리즘이 이끈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 / 리뷰

1달 전쯤부터였나.. 유튜브 알고리즘에 흥미로운 사연이 숨어있는 미술작품들을 여럿 소개하는 쇼츠가 꾸준히 나타났다.할미아트 채널도 그 중 하나였는데, 그림을 정말 흥미진진하고 쉽게 설명하는 점이 좋았다.미술관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미술관 종특의 현학적인 설명이 가소로웠는데(필수적인 미술용어를 뛰어넘어, 어떻게서든 쉽게 할 말도 장황하게 설명함.)확실히 할미아트 채널 쇼츠는 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왜 굳이 할머니 컨셉을 하실까 생각했으나 '옛날 이야기'니까 그렇다고 생각했다....책을 다 읽고나니 기억에 남는 것을 끄적여 보자면쇠라 아스니에르 물놀이 그림 속 쉬는 사람들과 대비되는 굴뚝(서민 노동자) 이케아의 추구미 화가인 칼 라르손이 가정폭력의 어린시절을 보냈다는 것러시아에서 딸을 늙은 남자에..

독서 2026.01.14

필로드 시술 후기 메모

필로드 시술을 작년말에 받았다.리쥬란보다 아프지 않다고 하였고, 리쥬란같은 시술을 평소에 받아보고 싶기도 했기 때문이다.무엇보다 필로드는 리쥬란 가격의 절반 이하였다.기억은 잘 안나는데 가격은 16만원이었나 그랬다.얼굴에 아쿠아필 할 때와 유사한 빨판같은 기계를 갖다 대는데,안에 미세한 바늘을 꽂혀있었다. 거길 통해 시원한 액체가 주입되었는데 그게 필로드인가보다.효과는.. 글쎄미미했던 것 같다. 내 피부가 쓰레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병원에선 나중에 마크뷰 보고 수분감이 좋아진 것 같다 얘기했으나여전히 피부는 건조했다.돈이 아까워서 기록이나마 해본다..

일상/리뷰 2026.01.14

2025년 독서 목표와 결과

2025년 연초에 썼던 목표 : 30권 이상 완독 . 틈틈이 읽으면 다 할 수 있다.그래서 그 결과 : 16권 읽음. 물론 도저히 카운트할 수 없었던 읽다 만 책도, 흥미 위주 책도 있었음. 결혼준비 자격증공부 신혼집 인테리어 등이 생각나지만 핑계다!그리고 읽어야지 하고 미련만 남던 투자서도 버려서 기분이 시원섭섭하다.앞으론 좀 더 나에게 필요한게 뭔지 생각하며 책을 읽어야겠다. 에휴

독서 2026.01.07
반응형